대표이사
인사말

사람을 향한 관찰과 기술의 가능성으로, 더 나은 일상을 만들어갑니다.

우리 주변의 평범한 식물,
올리브(Olive).

하지만 우리에게 올리브는 조금 특별한 철자로 읽힙니다. 바로 All(모두) 그리고 Live(살아간다).

세상의 모든 이들이 소외당하지 않고, 각자의 삶을 온전히 누리며 함께 살아가는 세상. 그것이 ‘올리브 유니버설 디자인’이 시작된 이유입니다.

사람을 위한 기술로 더 나은 경험을 설계합니다.

우리가 매일 마주하는 디지털 세상은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술이 앞으로 빠르게 달려 나갈 때, 누군가는 그 속도를 따라잡지 못해 보이지 않는 벽 앞에 멈춰 서곤 합니다.

우리의 회사 이름인 올리브(Olive)에는 특별한 약속이 숨어 있습니다. 바로 ‘All(모두)’ 그리고 ‘Live(살아가다)’입니다.

올리브 유니버설 디자인은 세상의 모든 이들이 소외당하지 않고, 각자의 삶을 온전히 누리며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디자인합니다. 우리가 선보이는 배리어프리 키오스크와 유니버설 디자인 모니터는 단순한 제품이 아닙니다. 기술 앞에서 그 누구도 소외되거나 작아지지 않기를 바라는 우리의 따뜻한 약속이자 실체입니다.

거칠고 척박한 땅에서도 깊이 뿌리를 내려 모두에게 아낌없이 그늘과 열매를 내어주는 올리브 나무처럼, 저희는 사회의 가려진 문턱을 낮추고 사람과 사람을 잇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습니다.

작은 배려가 당연한 권리가 되는 내일, 모든 삶(All Live)이 아름답게 피어나는 그날까지 올리브 유니버설 디자인이 늘 곁에서 함께 걷겠습니다.

㈜올리브유니버설디자인 대표이사
최명기